<속보>‘코로나19’ 서천A교회, n차 감염자 이어져

28일(목) 서천59~서천63번 확진자 발생....A교회에서 총 17명 확진자 발생 박기성 기자l승인2021.01.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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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선별진료소 모습.

충남1956번.서천43번 확진자인 60대의 서천A교회 목사가 지난 22일(금)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서천에서 또 28일(목)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는 28일 ‘코로나19’ 충남1997번.서천59번~충남2001번.서천63번 확진자 등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천 거주자들로, 서천59번은 30대이며 서천60번은 10대 미만의 자녀다. 이들은 서천 5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또 서천61번과 서천62번 확진자는 서천46번과 서천4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들은 모두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천63번 확진자는 50대로 서천50번과 서천51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들 대부분 서천A교회 교인들이다.

충남1956번 확진자인 서천A교회 목사로부터의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28일 현재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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