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미디어 대전’이라는 인터넷 신문 제호를 걸고 언론사로서의 항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 출항의 느낌이 사뭇 떨림으로 전해져 옴은 언론의 사명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다시 한 번 뼛속 깊이 느끼게 합니다. 항상 언론의 소임에 충실할 수 있는 ‘미디어 대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2015년 5월 13일대표기자 박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