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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당뇨병과 신장질환
당뇨병이란 신체가 인슐린을 충분히 만들 수 없거나 또는 정상적으로 분비된 양의 인슐린을 적절하게 이용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질환이다.인슐린은 혈액 중에 있는 포도당의 양을 조절하는 호르몬이며, 혈중 포도당 수치가 증가하면 신체의 여러 부위에서 문제가...
황원민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교수  2019-04-21 09:42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나를 바라다보는 나는 누구인가?
평소 나는 데 키리코의 그림에서 몇 개의 익숙한 고전건축의 오브제들과 그림자 깊은 적막한 광장, 그를 둘러 싼 건물들이 만들어낸 알 수 없는 공간의 힘을 느끼며 그 중에 한 점만큼은 꼭 소장하고 싶은 마음으로 보고 또 보곤 해 왔다. 어떤 때는 저쯤 ...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건축가)  2019-04-20 09:03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고지혈증의 모든 것
고지혈증이란 혈액 속에 지방 성분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즉 혈장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증가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이 240mg/㎗을 넘거나 중성지방이 200mg/㎗ 이상일 때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 어떤 증상을 ...
박근용 건양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2019-04-06 09:54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노년층의 한 해 건강 설계
나이가 들면 신체적 기능과 장기의 기능이 모두 쇠퇴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러한 과정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 따라, 신체기능과 질병유무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다.즉 노화는 연령의 증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
강지현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2019-03-23 09:22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배경의 미학
주변머리가 없는 터라 여간해서 주례를 서지 않는 편이지만 아주 예외적으로 KBS PD 한 분의 결혼식 주례를 선 적이 있다. 그녀는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타고난 감수성도 대단한데다 제대로 된 TV 프로그램을 만드느라 어찌나 치열하게 묻고 ...
김억중 한남대 건축학부 교수(건축가)  2019-03-16 21:32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노인성 난청
일반적으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저하되기 마련이다. 청력 역시 노화로 인해 점점 나빠질 수 있는데, 많은 노인층에서는 이러한 증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노인성 난청은 생활에서의 불편함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자신감의 결...
이종빈 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2019-03-09 18:10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레이노 증후군
30대 여성이 손발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으로 류마티스내과를 방문했다. 2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면 양쪽의 두 세 개의 손가락이 파랗게 변했는데 겨울을 지나며 증세가 심해져 다섯 손가락 모두 하얗게 변하기도 하고 푸른색으로 변하기도...
정청일 건양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2019-02-23 11:14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건강하게 설 연휴 보내기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왔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들이 만나 세배를 하고, 새해를 맞는 희망과 기쁨으로 덕담을 나누는 즐거운 날이다. 그러나 건강하게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관리도 잘 해야 한다. 설 연휴에는 심리적으로 들떠 무리하기...
유병연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2019-02-02 16:32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미세먼지와 건강
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을 말한다. 이 먼지를 입자의 크기에 따라 분류하게 되고 입자 크기가 10um 이하로 작은 것들을 미세먼지라고 한다. 크기에 따라서 PM 10, PM 2.5라고 부르고 있다.미세먼지를 이루는 성분...
김지혜 건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2019-01-19 12:46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유방암의 진단과 치료
44세 주부 김 씨는 수개월 전부터 왼쪽 가슴에 조그마한 멍울이 만져졌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은 김씨는 검사결과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유방절제술 대신 가슴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일부분만 절개해 암을 제거하는 유방보존술을 받은 ...
윤대성 건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2019-01-05 16:15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고도비만 및 대사수술
고도비만이란 과도한 에너지가 지방의 형태로 보관되어 있는 상태로, 비만으로 인한 변화에 신체가 더 이상 적응하지 못하는 한계점에 이르러 비만에 의한 각종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태이거나 이미 비만관련 질환이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고도비만이라는 그물...
이상억 건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2018-12-10 08:45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선정동락(善政同樂)
어느 날 파리 5구 판테온 근처를 거닐다가 평소 못 보던 정류장 표시가 세워져 있기에 가까이 가 확인 해보니 프랑수와 미테랑(François Mitterand, 1916-1996) 대통령 서거 10주년을 기념하는 건축기행 버스가 하루 4차...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건축가)  2018-10-13 11:01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집, 작아도 되는 진짜 이유
서애 유성룡 선생이 쓰신 원지정사기(遠志精舍記)를 차근차근 읽다보면 집이 협소해도 괜찮은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그 핵심을 간파할 수 있다. 집 바깥 먼 곳을 향해 마음의 방향을 얻으면 그것을 즐길 줄 아는 것이 자연스런 수순이요, 즐거워할 줄 알면 그...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건축가)  2018-09-16 09:54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녹내장
최근 건강검진차 병원을 찾은 직장인 김씨는 안과 검진 항목 중 안압(안구 내 압력)이 정상보다 높게나와 정밀검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검사결과 ‘녹내장 초기’라는 진단이 나왔다. 평소 가벼운 안구건조증 이외에 별다른 이상증상이 없었던 김씨는 의...
진선영 건양대학교병원 안과 교수  2018-09-02 08:20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그대의 집은 어디까지인가?
유람과 기거를 반복해야 했던 선비들에게 늘 마음 쓰이는 곳은 아무래도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집이었을 것이다. 농암 선생께서 간밤의 꿈이 하도 어수선하여 아침에 일어나 쓰신 시 한편을 읽어보면 일상의 슬픔과 기쁨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얼마나...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건축가)  2018-08-13 08:26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다한증
폭염이 길어지면서 땀과의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별히 남보다 훨씬 많은 양의 땀을 흘리는 증상을 '다한증'이라고 하며, 땀으로 인한 직접적인 불편함 이외에도 땀샘에서 솟아난 땀을 세균이 분해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암내로 고통을...
김영진 건양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교수  2018-08-11 13:56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고관절(엉덩이 관절) 질환
40대 회사원 김씨는 업무적으로 과음을 하는 일이 많았는데, 얼마 전부터 엉덩이쪽에 뻐근한 느낌을 받았다. 활동량이 많아 일시적인 것으로 생각했지만 점점 심해져 걸을 때에도 골반이 저리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은 김씨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라는 진단...
건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광균 교수  2018-07-28 12:23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기거(寄居)와 유람(遊覽)
옛 선비들은 평생 몇 채의 집에서 살았을까? 우선 자신이 태어난 생가가 한 채 있었을 것이고 과거에 합격하여 벼슬길에 오르면 한양에 기거할 집이 또 한 채 필요했을 것이며, 지방 수령으로 발령을 받으면 그 곳에 머무를 관사가 한 채 이상 마련되어 있었...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건축가)  2018-07-13 10:22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경추척수증
미세한 손동작이 어려워지고 움직임이 둔해지며 보행이 점점 어려워지는 증상이 생긴다면 대부분은 뇌졸중(중풍)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혹은 허리 디스크로 오인할 수도 있다. 물론 앞에서 언급한 질환일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경추척수증’일 가능성이 ...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김상범 교수  2018-07-07 12:09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하지불안증후군
50대 주부 박 모 씨는 잠을 자다가 갑자기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이 들어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또한 다리가 움찔움찔 떨리고 불편감이 있어 잠을 잘 이룰 수 없었다. 이렇듯 저녁이나 밤, 혹은 쉬는 중 다리에 불편한 느낌, 다리를 움직이려는 충...
건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용덕 교수  2018-06-2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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