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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원의 '건강과 생활'] 봄철 잦은 기침과 호흡곤란…혹시 만성폐쇄성폐질환인가요?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면역 세포의 작용으로 호흡기 질환을 앓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할수록 폐암 발생 확률이 9% 증가하고, 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인한 천식 증상 악화 확률이 29% 증가한다. 특히, 통합대기환경지수 수준이 보통 ...
유성선병원 내과 박순영 전문의  2021-04-04 13:35
[선병원의 '건강과 생활'] 조기 검진하면 ‘불치병 아닐 수 있는’ 췌장암
현대 의학이 날이 갈수록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에 따라 여러 가지 암 질환의 5년 생존율 및 완치율도 점점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5년 생존율과 완치율이 한 자릿수에서 벗어날 줄 모르는 암이 있는데, 췌장암이다. 생존 가능 여부를 뒤로...
대전선병원 이계성 소화기센터장  2021-03-26 09:35
[선병원의 '건강과 생활']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Q&A
우리의 일상을 정지시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지난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 시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해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른 코로나19 백신.그에 대한 궁금증을 유성선병원 감염내과 장예슬 전문의 글을 통해 Q&A 형식...
유성선병원 감염내과 장예슬 전문의  2021-03-03 07:18
[선병원의 '건강과 생활'] 남몰래 느끼는 고통? … 항문 통증과 혈변, 항문질환 신호일 수 있어
어느 날 갑자기 항문에 통증을 느끼고 선홍색의 피까지 보게 된다면? 날이 갈수록 추워지면서 항문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하게 돼 혈액 순환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원인이다. 실제로, 치질 수...
유성선병원 외과 최병민 전문의  2021-01-26 10:01
[선병원의 '건강과 생활'] 겨울철 노인 낙상사고, 사망까지 이어져
2020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운 한 해였습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띠해에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더 역동적이며 희망적인 한 해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미디어대전은 대전선병원 의료진과 함께 건강칼럼인 ‘건강과 생활’ 시리즈...
박기성 기자  2021-01-11 06:41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코로나19 - 우리 아이 심리방역
최근 진료실에서 부모님들로 부터 많이 듣는 이야기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개학이 연기가 되면서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다 보니, 하루 종일 TV나 미디어 기기를 본다는 것이다. 또한 바깥 활동을 한창 해야 할 나이에 계속 실내에서 ...
임우영 건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0-05-17 19:26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사이토카인의 반란 '가와사키병'
메르스, 사스에 이어 또다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로 인해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환자는 대부분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에서 발생하지만 건강한 젊은 사람도 뜻하지 않게 위중한 상태로 빠지기도 하여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천은정 건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2020-04-19 10:51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눈병이나 습관이 아닙니다. '틱'이예요.
진료실에 들어오는 엄마와 아이. 엄마는 진료실 의자에 앉자마자 그간의 답답함을 쏟아놓는다."선생님, 얘가 자꾸 눈을 깜박거리는데,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해요! 혹시나 하고 안과에 갔는데, 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거든요. 그러더니 어느날부터 '음...
임우영 건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20-03-01 13:54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뇌졸중
뇌줄중은 뇌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뇌세포가 망가지는 병을 통칭하는데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것을 뇌경색, 터져서 생기는 것을 뇌출혈이라고 한다.뇌경색은 혈관이 막혀 뇌에 뇌혈류가 통하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크게 혈전성 뇌경색과 색전성 뇌경색, 열공성 뇌...
이선민 건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2020-01-04 09:29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2020 경자년(庚子年) 건강달력
2020년 새해가 다가왔다. 연초에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다짐을 하고 한 해의 소망을 빈다. 연봉인상, 결혼, 다이어트 등 수 많은 소망들이 있지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나와 가족의 건강이다.누구나 건강하고 싶지만 이 역시도 노력 없이 이루어지지 ...
유병연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2019-12-23 10:25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갑상선암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가 2018년 발표한 국가암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갑상샘암은 전체 암에서 3위(11.4%)를 차지할 정도로 발병 빈도가 높다. 특히 남녀 성비가 0.3 대 1로, 여성 갑상샘암 환자가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암 중에는...
윤대성 건양대병원 외과 교수  2019-12-01 09:31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건축, 추억의 사원
어렸을 때부터 나는 제사상에 오른 음식을 입에 대지 않아 늘 어머니로부터 꾸지람을 들으며 컸다. 저도 안 먹는 음식을 대접하는 고얀 놈인데다 음복을 마다하는 불효자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를 조상님들께는 늘 송구스러운 마음을 지녔었지만 달리 어쩔 방도가 ...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과 교수(건축가)  2019-11-25 13:55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섬유근육통
40대 주부 A 씨는 수 년 전부터 전신 통증과 불면증, 피로감에 시달렸다. 병원을 찾아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았지만 정확한 병명을 알 수 없었다.최근에는 손마디가 아프고 붓는 증상도 생겼지만 역시나 검사에서는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A 씨의 가족과 ...
정청일 건양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2019-10-27 09:10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수험생 건강관리
수능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과도한 학업과 스트레스로 지친 아이는 체력이 떨어져 졸음과 두통으로 시달리고 신경도 날카롭다. 긴장 속에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하루하루의 컨디션이 시험성적과 직결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는 특이 ...
강지현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2019-10-12 16:04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건축의 뿌리
파리(Paris)를 여러 차례 여행하며 내가 부러워했던 것은 멋진 집들도 세느강도 에펠탑도 아니었다. 더 큰 관심이 갔던 것은 어디서나 잘 드러나 보이는 ‘미관’보다는 도시 이면에 숨겨져 있어, 잘 읽히지 않는 ‘삶의 질’과 관계있는 문제랄까. 이를테...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과 교수(건축가)  2019-10-05 17:38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자궁경부암
자궁은 체부와 경부로 구성되는데,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자궁경부암이라고 한다.자궁경부암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고, 정상상피세포에서 시작 발달해 정상상피에 변화가 발생하는 과정을 거쳐 상피내암, 자궁경부 침윤암으로 서서히 진...
김철중 건양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2019-09-22 09:10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명절 건강관리
추석명절이 다가왔다. 명절에도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다. 추석 연휴에는 심리적으로 들뜨기 쉬워 몸에 무리를 주거나 자신의 건강 상태에 방심하기 쉽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전, 흐트러지는 신체리듬, 과음이나 과식, 주부들의 과도한 가사노동이나...
유병연 건양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2019-09-12 18:37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대장암
알려진 바와 같이 대부분의 암질환은 증상이 나타나고 통증이 발생되면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가 많다. 다른암과 마찬가지로 대장암도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대장암의 증상은 단순한 소화불량, 빈혈, 복통, 체중감소, 만성피로 등 특징적...
허규찬 건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2019-08-25 11:30
[건축가 김억중의'Dream House'] 시대의 여명(黎明)을 보았는가
우성 김종영(1915~82) 선생의 세한도(歲寒圖)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제일 먼저 세잔(Cézanne)의 나무가 보이고 당연히 추사(秋史)의 세한도(歲寒圖)가 떠올려지며 그 뒤로 자신이 살았던 산동네가 겹쳐진다. 이파리는 다 떨어지고 까치...
김억중 한남대학교 건축과 교수(건축가)  2019-08-23 10:14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만성피로
온몸이 찌뿌둥하고 잠을 자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만성피로는 직장인의 75%가 경험할 만큼 흔하다. 대부분의 피로감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장기간 지속될 때에는 다른 ...
유병연 건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2019-08-0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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