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손발저림의 예후와 치료
손발이 저리는 증상은 중년 이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남성에게도 나타나지만 주로 여성이 많다. 손발이 저리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서 혹은 뇌졸중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실제 단순히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손발 저림은 매...
나상준 건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2017-09-30 16:02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간암의 모든 것
암은 여전히 우리나라 사망률 1위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국민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간암으로 인한 사망은 인구 10만명 당 22.8명으로 폐암(34.4명)에 이어 2위였다. 30년 전 10만명 당 16.2명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경제활동...
이태희 건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2017-09-16 12:00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부정맥의 모든 것
부정맥이란 정상 맥박이 아닌 모든 심장박동 혹은 심장운동을 일컫는 말이다. 심장박동은 동방결절이라는 조직에서 형성된 전기적 신호가 전달되어 일어나는데, 부정맥은 이러한 심장박동이 불규칙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부정맥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심장 박동이...
배장호 건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교수  2017-09-02 11:29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통풍의 모든 것
40대 직장인 김모씨는 일주일에 3일 이상 술자리와 고기를 즐겼다. 수 개월 전부터 엄지발가락에 찌릿찌릿 하는 통증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증상은 점점더 심해졌고, 최근에는 극심한 통증으로 잠을 설치기까지 했다. 결국 병원을 찾은 ...
정청일 건양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2017-08-19 12:10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위식도 역류질환
가슴이 답답하거나 통증이 있을 때 사람들은 심장질환이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의외로 소화기에 이상이 생겨 가슴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다. 협심증과 심근경색 같은 심장질환은 생명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이상이 있을 경우 빨리 병원을 ...
송경호 건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2017-07-30 09:05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여름밤 수면장애의 원인과 해결 방안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밤에도 열대야로 잠 못 드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저런 이유로 밤잠을 설치게 되면 직장인의 경우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리는가 하면 건강에도 적신호를 초래하기 마련이다.이에 수면장애의 원인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
박윤경 건양대병원 신경과 교수  2017-07-14 18:07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영유아 질환
아이들이 아플 때면 혹시라도 큰 병은 아닐까 걱정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영유아 기간은 면역력을 키워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균에 노출되고 면역을 획득하는 일이 잦다. 또 성인에 비해 면역기관이 발달되어 있어 반응도 큰 편이라 ...
송영화 건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2017-07-08 15:38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안면홍조와 주사
안면홍조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질환이다. 보통 50대 이상 갱년기 여성에게 쉽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폐경 여성의 75%정도가 앓을 정도로 흔하다. 하지만 이 같은 안면홍조가 젊은 층에서도 늘어나고 있다.안면홍조가 심해지면 자...
정승현 건양대병원 피부과 교수  2017-06-24 19:33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하지정맥류
더운 날씨로 인해 짧은 바지, 치마 등의 착용이 늘어남에 따라 하지정맥류를 치료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파악한 결과, 여름철인 6월에서 8월까지 진료인원이 다른 계절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
류한영 건양대병원 심장혈관센터 교수  2017-06-10 08:52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허리와 다리의 통증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의 80%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의 허리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고 전체 인구의 7~10%는 만성 척추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허리는 누구나 알고 있듯 우리 몸의 근간을 이루는 곳이고 척추 뼈 속에는 중추신경...
이병호 건양대병원 통증클리닉 교수  2017-05-27 12:12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뇌종양의 모든 것
치명적인 불치병으로 알려진 뇌종양은 매년 국내에서만 2,500명~4,500명 가량의 환자를 새롭게 발생시킬 정도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노인성 질환이라고만 생각하기에는 젊은 층의 유병율도 높아 결코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김종현 건양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2017-05-13 13:56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위암의 조기진단과 치료
2016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4년 우리나라에서는 21만 7057건의 암이 발생했는데, 그 중 위암은 남녀를 합쳐 2만 9854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3.8%로 1위인 갑상샘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남녀 성비는 2.1:1로 ...
김선문 건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2017-04-15 12:53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노안의 원인과 치료법
보통 40대가 되면 이전에는 잘 보이던 가까운 곳의 물체가 잘 안보이게 되고, 책을 읽다보면 초점이 흐려지는 증상을 겪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게 되면 ‘이젠 나도 늙어가는구나’라는 슬픈 생각이 들고 자신감도 저하된다. 하지만 노안은 비교적 흔...
고병이 건양대병원 안과 교수  2017-04-01 16:15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폐암의 발견과 치료
폐암은 흡연 및 각종 환경 인자의 영향으로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오랜 시간 흡연을 해 온 남성에게서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엔 비흡연성 폐암이 증가하여 문제되고 있다. 또한 폐암은 다른 암에 비해 조기 발견이 어려워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을...
손지웅 건양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2017-03-18 14:54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모든 것
많은 사람들이 류마티스관절염을 불치병으로 알고 고통을 참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전문적인 치료와 함께 꾸준히 노력하면 만족스러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관절염의 대표주자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가장 흔한 관절염은 아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주로...
정청일 건양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2017-02-25 14:42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낙상의 원인과 치료 및 예방법
영하의 온도로 빙판길 낙상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3년간 넘어져 발생할 수 있는 골반 및 대퇴골 골절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한겨울에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령자의 경우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은 사망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
김광균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2017-02-11 14:54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담석증의 진단과 치료
몸속에 돌이 생기는 질환인 ‘담석증’ 환자가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담석증 발생율이 최근 연평균 7.3%씩 증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의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수준의 향상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칼슘이 많은 ...
김용석 건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2017-01-26 10:00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전립선암의 모든 것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 직장의 앞쪽에 위치한 밤톨만한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곳에서 발생하는 암을 ‘전립선암’이라고 한다. 다른 장기의 암보다는 비교적 완치가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병기가...
김진범 건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교수  2017-01-14 15:20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척추측만증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이 2014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도 척추측만증 환자가 총 14만 5000여 명으로, 이중 10-20대 젊은 층 환자가 절반 이상인 5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측만증은 정의상 척추가 10도 이상 휘어진 경우...
김상범 건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2016-12-31 16:36
[건양대병원의 '건강이야기'] 안구건조증
찬바람이 불고 날씨가 건조한 요즘,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고, 뻑뻑하고, 시리며, 따가운 증상을 느껴서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부쩍 늘고 있다. 가볍게 넘길 수도 있는 병이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각막염 등의 합병증으로 시력장애를 가져올 수도...
고병이 건양대병원 안과 교수  2016-12-17 15:59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시 유성구 대학로 31(봉명동, 한진리조트오피스텔 6층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