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통합방위협의회 주요안보 현안 논의

민·관·군·경의 협력체계 구축...새로운 안보환경에 대비 서정 기자l승인2019.09.2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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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청사 전경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제3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용래 구청장, 하경옥 유성구의회의장, 이종대 재향군인회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상황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북한의 도발과 위기상황에 대해 즉각 대비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현재의 남북관계는 평화의 시대를 바라보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민·관·군·경의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안보환경에 대비해야한다”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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