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19년산 공공비축 미곡매입 유성에서 시작

서정 기자l승인2019.11.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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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한 유성구 부구청장이 7일 市 농업기술센터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7 농업기술센터에서 대전에서 처음으로 2019년산 공비축 미곡매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재배면적이 가장 많은 유성구는 전체 목표량 13,214(40kg 기준) 61% 8,048포를 3회에 걸쳐 잠동 8개동 140 농가로부터 매입할 계획이.

유성구의 다음 일정은 8 오전 신성․전민․구즉․관평동은 북대전농협 대동창고 11 오전 노은1동․노은2동은 유성농협자재센터와 외삼마을 입구 순이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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