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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인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
# 미디어대전의 ‘그림축제’ 이벤트인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의 신현국 화백 편의 댓글 추첨 결과, 행운의 주인공은 장병문씨로 결정됐습니다.
박찬인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8일 오후, 댓글 응모자 가운데 행운의 주인공을 추첨한 결과 장병문씨가 행운자로 선정, 신현국 화백이 기증한 그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행운을 거머쥔 장병문 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 미디어 대전은 ‘제 1회 그림축제’, 이벤트 ‘난 그림이 좋다’의 일곱 번째 작가를 오는 31일 보도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소개될 주인공은 허진권 목원대 교수입니다.
허진권 교수는 얼마 전, 광복 70주년을 맞아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일곱 번째 작가 소개에서는 기독교 미술에 몰두하는 허진권 교수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 는 한편 허진권 교수가 기증하는 작품이 어떤 것인가도 소개됩니다.
과연 이번 그림을 가져갈 행운의 주인공은 또 누가 될는지 자못 궁금해지네요.
앞으로도 미디어대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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