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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면 찾아가는 여민전교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3월 지역화폐 여민전 발행에 앞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참을 유도하고자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화폐 여민전 교실’을 운영한다.
지역화폐 여민전은 지역자금의 관외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7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시는 오는 2월 말까지 읍·면·동 주요회의 및 행사 등 40여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지역화폐 여민전 교실을 운영하며, 각종 기업체나 단체로부터 추가 수요를 적극 발굴해 추가 운영한다.
김회산 기업지원과장은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에 대한 궁금증, 사용방법 등에 대한 문의가 있다면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오는 3월 출시되는 지역화폐 여민전에 시민, 기업체, 단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사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지역화폐 여민전 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지원과(044-300-4114)로 문의하면 된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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