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전과 충남에서 확진자 4명 연이어 사망

6일(토) 0시 기준, ‘코로나19’ 대전3,462·충남4,714·세종823명 확진자 발생 박기성 기자l승인2022.08.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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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TV 캡처)

6일(금)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 3,462명을 비롯해 충남 4,714명, 세종 823명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전과 충남 및 세종에서 총 8,999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또 전국적으로는 11만 66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사망자가 45명 발생, 연 이틀 40명대의 사망자를 기록한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확진자 4명이 사망하는 등 최근 들어 사망자가 늘고 있어 고령확진자 가족들의 우려감이 높아가고 있다.

대전에서는 지난 3일 코로나19에 확진된 이 모씨(84세, 남)가 확진 당일 서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또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장 모씨(76세, 여)가 중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4일 사망했다. 이로써 대전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727명에 달한다.

충남의 경우 서천과 청양을 제외한 13개 시군에서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천안 1,437명을 비롯해 아산 725명, 서산 493명, 논산 344명, 당진 268명, 홍성 261명, 보령 222명, 공주 195명, 부여 165명, 예산 128명, 금산 121명, 태안 107명, 계룡 106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서천 91명, 청양에서 51명 발생했다.

충남에서도 확진자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총 992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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