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어린이 재활용 교실’ 운영

서정 기자l승인2023.09.14 16: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전 중구청사 전경 사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4일 문화동 다밀어린이집에서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어린이 재활용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 재활용 교실’은 중구 관내 만 3~7세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교육 등으로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환경 교육이다.

이날 재활용 교실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쓰레기 분리배출 체험,재활용 마술 시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올 11월까지 약 10회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이번 교육으로 자라나는 세대의 친환경 인성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자원순환 및 재활용 실천이 생활화된 중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