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도 자연도 곧 예술이다'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 (7)허진권 교수 박기성 기자l승인2015.09.01 11:24
기사 댓글 총 9
박서정

뽑히고 싶어요~ㅎ

2015.09.22 23:15

대전 여우

교수님의 퍼포먼스가 아주 인상적입니다~ㅎ

2015.09.22 23:14

김영란

"사랑의 파장"~
그림의 제목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5.09.22 23:11

이진희

색감에서 열정이 느껴지네요~

2015.09.22 23:09

이경주

가슴이 따뜻하고 촉감이 느껴지는 한지 작품이라 참 편하고 따뜻하게 보여집니다. 붉은 색 바탕속에 살아 움직이는 하얀 원의 모습이 정말 사랑이 이 세상에 널리 널리 퍼져가는 것이군요

2015.09.22 20:57

최영웅

허진권 교수님의 작품들 잘보고있습니다.
특히 역대 사랑의 파장이라는 작품들은 널리널리 온세상에
사랑의 기운이 퍼지길 기원하는 바램이 녹아있는것 같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곤 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 따끗해지는 작품 부탁드릴게요.

2015.09.19 00:44

심호석

한지에 아크릴이라니.. 가까이서 보고싶네요^^
편견이나 선입견..그런거 없이 그림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요.계속해서 좋은작품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부탁드려요^^

2015.09.11 13:45

이인숙

저는 서울에서 식품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늦은 밤,세미나 마치고 귀가해서
사랑과 그리움을 담는
전병석 작가님의 밴드를 통해
교수님의 "사랑의 파장"과 "천지창조"를
감상하는 호사를 누리네요~^^
교수님의 "사랑의 파장"이 저의 직원들의
마음에도 스며들기를 소망하며,,,
평화와 생명을 추구하시는
열정이 가득하신 교수님의
작품세계를 응원합니다~^^

2015.09.02 02:53

전병석

항상 겸손 하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교수님.존경 합니다.
늘 변함 없는 가르침 부탁 드려요.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2015.09.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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