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히고 싶어요~ㅎ
교수님의 퍼포먼스가 아주 인상적입니다~ㅎ
"사랑의 파장"~ 그림의 제목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색감에서 열정이 느껴지네요~
가슴이 따뜻하고 촉감이 느껴지는 한지 작품이라 참 편하고 따뜻하게 보여집니다. 붉은 색 바탕속에 살아 움직이는 하얀 원의 모습이 정말 사랑이 이 세상에 널리 널리 퍼져가는 것이군요
허진권 교수님의 작품들 잘보고있습니다. 특히 역대 사랑의 파장이라는 작품들은 널리널리 온세상에 사랑의 기운이 퍼지길 기원하는 바램이 녹아있는것 같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곤 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 따끗해지는 작품 부탁드릴게요.
한지에 아크릴이라니.. 가까이서 보고싶네요^^ 편견이나 선입견..그런거 없이 그림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요.계속해서 좋은작품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부탁드려요^^
저는 서울에서 식품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늦은 밤,세미나 마치고 귀가해서 사랑과 그리움을 담는 전병석 작가님의 밴드를 통해 교수님의 "사랑의 파장"과 "천지창조"를 감상하는 호사를 누리네요~^^ 교수님의 "사랑의 파장"이 저의 직원들의 마음에도 스며들기를 소망하며,,, 평화와 생명을 추구하시는 열정이 가득하신 교수님의 작품세계를 응원합니다~^^
항상 겸손 하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교수님.존경 합니다. 늘 변함 없는 가르침 부탁 드려요.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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