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아트쇼2018’, 20여개국 작가 400여명의 작품 한눈에

25일(목) 개막...미술문화 소통과 판매의 장 박기성 기자l승인2018.10.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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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판삼, 첫사랑, 2016
▲ 김안선, 엎질러진 우유, 116.8x91.0 cm, oil on canvas, 2017

‘대전국제아트쇼 2018’이 오는 25일(목)~29일(월)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전세계 20여개국 작가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대전미술과 해외미술의 교류와 만남을 위한 축제 한마당인 대전국제아트쇼2018은 국가 간의 미술문화 소통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대전 미술시장의 자생적 활성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미적 체험을 할 수 있는 국제미술박람회다.

대전국제아트쇼 2018과 관련, 이영우 운영위원장(대전미협지회장, 배재대 미술디자인학부장)은 “올해로 제6회째인 대전국제아트쇼는 관객의 감상과 소통을 통해 작품판매의 장을 마련할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작품 경향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전국제아트쇼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전미술시장의 활성화와 발전에 한몫했을 뿐 아니라 새로운 지역 미술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것이 미술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대전국제아트쇼 2018은 102개의 개인부스와 53개의 갤러리 부스, 20여개국에서 참여하는 국제부스 외 청년작가 초대전, 중년 및 원로작가 초대전, 비디오아트 등 400여명의 작가 작품을 통해 다양한 미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축제의 장이다.

이와함께 전시장 밖에서는 푸드트럭을 통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마련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배가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오는 25일(목) 오후 2시 개막공연에 이어 개막식이 펼쳐지며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미협 전화 042-256-4744로 하면 된다.  

▲ 이홍주, 플라이, 91x73, oil on canvas, 2018
▲ 지유라, 가花만사성, acrylic on wood, 2018
▲ 인도네시아, Pengamen jalanan, 26x22cm, acrylic on canvas mounted on boards, 2015
▲ 김창열, 물방울, 105x74cm, 동판화, 1997
▲ 유병호, work2018-biue and jazz 9010, 24.0x33.5cm, acrylic on canvas
▲ 김일주, The Present-This way or that way, Ø70cm, 닥지 on mixed midea, 2018
▲ Romero Britto, Alive, 68x16cm, Mixed media on cancas
▲ 이영우, 친구들이야기, 225.0x68.5cm, hanji on oilcolor
▲ 태국작가
▲ 호안미로, Grant Vent, 62.5x92.5cm, 석판칼라, 1970
▲ 이재호, 산촌11, 69x133cm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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