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개발제한구역 안내표지판 일제정비 추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사전예방 강화 서정 기자l승인2019.09.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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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새롭게 설치된 개발제한구역 내 행위제한 안내표지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최근 성북동, 방동, 세동 일원의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안내표지판을 일제 정비했다.

또한 구는 불법행위 지도단속을 위한 특별 야간단속반 2개반을 편성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 관내 개발제한구역은 총 104.320㎢으로 전체면적의 59%로 대전시 5개구 중 개발제한구역 면적이 가장 넓다.

구 관계자는 “예방차원의 단속활동 강화를 위해 안내판 정비에 나섰다”며, “10월 말까지 전민동 등 5개소에 설치된 개발제한구역 안내표지판도 정비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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