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질병관리본부 캡쳐 |
세종시에서 29일(수) 우한 폐렴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의사환자가 네 번째로 발생했으나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
특히 네 번째 의사환자는 6살 여아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중국 대련에 체류하다 이달 28일(화) 귀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 여아에게서 기침 증상이 보이자 이날 오전 아이의 부모는 세종시 선별진료소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으며 낮 12시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던 것.
이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송하는 한편 검사를 진행, 이날 오후 7시30분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