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6세 여아, 우한 폐렴 '음성' 판정

박기성 기자l승인2020.01.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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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질병관리본부 캡쳐

세종시에서 29일(수) 우한 폐렴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의사환자가 네 번째로 발생했으나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

특히 네 번째 의사환자는 6살 여아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중국 대련에 체류하다 이달 28일(화) 귀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 여아에게서 기침 증상이 보이자 이날 오전 아이의 부모는 세종시 선별진료소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으며 낮 12시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던 것.

이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송하는 한편 검사를 진행, 이날 오후 7시30분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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