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중리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서정 기자l승인2020.09.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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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구 중리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대전 대덕구 중리동 통장협의회(회장 김광용)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으로 라면 50박스(60만 원 상당)를 15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동장 노영주)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의 위기가구,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등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용 통장협의회 회장은 “중리동 43명 통장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주민에게 잘 전달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리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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