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성구청, 값비싼 돌의자 수백개 왜 깔았을까?”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예산은 '펑펑' 주민은 '엉엉' 박기성 기자l승인2016.06.29 16:23
기사 댓글 총 2개
김정은

이거 대리석의자 공장도 혹시 가족관련??
설마????????????????????

2016.06.30 08:15

김선균

유성구가 부자이긴한가보네요.
한개에 수십만원짜리 대리석의자를 길거리에 이렇게나 많이
깔아놓으니...
어쨌든 대리석의자 납품업체는 노났네요!
이 불경기에~
세금내기 싫다!!!!!!!!!

2016.06.30 08:11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