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곡 그리는 '추억의 색채판'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 (5)서양화가 전병석 박기성 기자l승인2015.07.12 23:11
기사 댓글 총 36개
세르지오

작품의 색과 이미지가 강렬하네요. 아름다운 배경 말씀도. 가슴에 깊이. 남습니다.

2015.07.31 08:56

엄은미

어릴적 화방거릴 오가며 스치듯 자주 마주쳤던 오랜기억이 있습니다. 느낌 그대로 화려하면서 단조로운듯한색체미학에서 빈센트 반고흐와도 같은 고독을 때론 아이와같은 순수함을 느낍니다

2015.07.29 21:04

김계옥

내면의소리를 색으로말하다
색으로 영혼의 감성을 입히다
작가님의 작품을보고 느낀생각

2015.07.29 17:30

김계옥

영혼의 감성을 색으로입히다
색으로 말하는 내면의 잠재의식
색은 나를 깨우고 숨겨진내면을 들추는 작업이라 생각한다
작가님의 작품속나의느낌을 말하다

2015.07.29 17:25

김권수

사진은 시각적인 표현이 가능하지만 전작가의 작품은 내면이 표현된다

2015.07.29 15:40

지현경

그림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참 매력적이네요.

2015.07.29 07:33

김태정

우연히 알게된 작가님의 그림들, 어머니를 그리는 맘이 느껴지네요.
저도 어머니와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앞으로도 보는이들이 감동받는 작업되시길 바래봅니다.

2015.07.29 06:35

박예병

선생님의 그림은 아름다운 사랑의 시 같아요!
영혼이 맑은 사람의 그리움일것도 같고
하지만 잠까만 보아도화폭의 색채에 매료되어
문득 폰 사진에라도 담아 두고 오래 오래 보고 싶어져요.

2015.07.27 16:03

이경일

작품이 참으로 좋아 보입니다 . 어머님을 그리는 마음이 눈에 선학게 보입니다. 늘 즐거운 작품 활동 하세요

2015.07.26 22:58

정예진

내 마음 깊은곳에 잔잔한 물결이 움직임을 느낍니다
작가님의 좋은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주심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2015.07.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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