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유성에서 만년교 건너자마자 맞닥뜨리는 요상한 이 도로는 애초에 누가 설계한 건지 너무 궁금해요 이 불만과 궁금증은 이 길을 다니는 운전자는 대분인 것 같아요 미디어 대전에서 명쾌하게 파헤쳐 주세요!!!
괴물도로를 만들어놓은 것도 모자라 공갈 단속카메라로 시민을 속여왔었다니 어이없음을 너머 분노가 치미네요!!! 버스전용 위반으로 단속될까봐 위험을 무릎쓰고 차선 바꾸기를 하다가 접촉사고가 날 뻔 한적도 수차례 있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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