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성구청장 비난 현수막, "이유 있었네!"

박기성 기자l승인2016.09.27 11:17
기사 댓글 총 2개
도룡주민

20~30년 세금 착실하게 낸 구민과 수백 년 도룡동 우성이산에 조상을 모시고 사는 종중을 무시하고 “땅 주인 공사하는 데 방해하지 말아라!” 구청에서 주민에게 할 소리인가요? 구민도 아닌 정 모 변호사 부부에게 구청은 국유지를 불법으로 내주고 더군다나 대전시민을 위한 우성이산 사이언스 길 산책로로 산 주인 무시하고 굴착기 수시로 들이대고 자연녹지구역에 음식점을 지을 구상을 하는지~ 사회 모범이 되지 않습니다!

2016.09.28 06:16

정관희

유성규청 직원과 법무법인 변호사와 무슨 꿍꿍이가 있나?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님은 똑같은곳의 허가신청이 들어 왔을때 기각하였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현 허구청장은 허가를 내어 주었을까? 의심에 의심이 꼬리를 무네요. 주민들 힘내새요. 도룡동 주민들 회이팅!!!!!!!!!!!

2016.09.27 15:22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