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전시) 젊은 작가 이유경의 ‘아리따운 분청전’

유성구 지족동 '갤러리 호사', 17일~31일까지 박기성 기자l승인2016.10.16 22:19
기사 댓글 총 1개
파랑새

정말 아리따운 도자기네요~ㅎ

2016.10.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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