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계룡시청은 2019년에 주민설명회까지 하며 이케아가 20년 하반기에 공사 착공할 예정이며 22년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향후 공사예정일정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마치 17년부터 지금까지 20년에 오픈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아무런 언급이 없다는 것은 사실과 거리가 먼 내용이죠.
계룡시에 사는 사람으로써 박기성 기자의 기사가 심히 불쾌한 이유입니다.
박기성 기자는 이전에 이케아가 하대실지구에 들어서는 것처럼 틀린 내용으로 업체를 비난했으며, 이를 지적하느누제 댓글을 그냥 삭제했군요.
이는 기자로서의 정도에 맞지 않습니다.
오보이면 정정하고 사과를 하는게 맞는데, 그 내용을 싹 지우고 다른 방향으로 업체를 비난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