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늘 어렵다’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2) 이영우 화백 박기성 기자l승인2015.06.01 11:00
기사 댓글 총 35개
박민구

참여합니다~ ^^

2015.06.24 00:04

김안선

작품을 보면 다정한 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어 작품을 한참 보았습니다.
일상이 담기는 것임에도 늘 그림이 어렵다는 말이 저에겐 크게 와닿네요.

2015.06.10 00:10

조수빈

소년얼굴인줄 알았는데 소녀다ㅎ
마냥 여자애같은 얼굴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소녀의 생각하고 호기심있는 표정이 인상적이였다고나할까요?
어떤생각을 하시면서 그림을 그리셨을지 궁금하기도하고, 책으로 보던 작가님의 그림이 실제로보면 어떨지 기대가됩니다.^^ㅎㅎ

2015.06.08 02:19

김영훈남

처음 보는 그림과 교수님이지만 작품을 통해서 볼 때 교수님의의 작품은 특별한 색채와 선이 있어 매우 귀중한 미술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가치는 기존의 작가들의 가치와는 다르면서도 이를 넘어서는 특별함이 느껴집니다.

2015.06.07 13:29

김철모

매우 가정적이며 동화적입니다. 작가의 따뜻함과 동요적 투명함을 봅니다.
마치 어린시절 미술시간에 선생님께서 아무거나 그려봐 하면 그렸을법한 순수함을 봅니다.

2015.06.04 18:11

전재현

교수님의 그림은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이 가득해서 마음이 편해집니다.
계속해서 좋은 그림 부탁드립니다.

2015.06.04 17:33

강전의

이영우교수님 그림 너무 좋습니다.

2015.06.03 18:34

현선혜

항상 따뜻하고. 포근한 작품으로. 삶의 위안과 희망을 주시는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06.03 18:27

이경주

가족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군요

2015.06.03 18:24

구승재

포근한 작품을 보고있으니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넘치고 따뜻함을 품고 있는 교수님의 작품 항상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2015.06.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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