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앤 재즈’ 느껴지나요?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 (3)유병호 화백 박기성 기자l승인2015.06.15 07:26
기사 댓글 총 12개
이진희

블루만취~~

2015.06.24 08:28

이영숙

줄리엣비노쉬 주연 "블루" 영화가 생각납니다. 블루로 가득채워진 영화속 장면들이 아름답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슬프게도 느껴졌던 기억이 떠오르네요~~오묘한 블루 기대해봅니다.

2015.06.23 17:15

블루좋아요

블루로 가득 담긴 그림을 보니 뭔가 새로운 시작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해주네요.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5.06.23 16:55

강보경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으로 사진에 풍덩 빠지고 싶네요 ^^

2015.06.23 16:54

전재현

파란 색감이 정말 좋습니다.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2015.06.23 10:59

뱅기

형태가 없는 단순함 속에 담긴 진실...

추상표현주의 거장 마크 로스코의 그림이 겹칩니다.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2015.06.23 10:37

전병석

‘블루 앤 재즈.재즈하면 불루 색체 보다 가을 분위기의 브라운 계열의 색감의 고정 관념을 깨워 주신 선생님의 멋진 한 여름 밤의 재즈바의 라이브틱한 작품.고맙습니다.

2015.06.19 14:56

블루블루

너무 이쁘네용

2015.06.18 17:44

이경주

앗. 제가 좋아하는 블루내요. 당첨되면 좋겠습니다

2015.06.18 17:42

김희철

80년대 역 앞의 저녁 추억들이 - 블루 안개로 -다양한 동선으로 퍼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화가의 오래된 굵은 붓터치는
역시 추억을 만들고
여름날의 굵은 소나기를 연상시킵니다.
당신과 나의 소통 수단은
당신과 나의 소통 수단은 역시 블루입니다.

2015.06.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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