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 교수님의 작품일 것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봤습니다. 교수님의 작품은 끝을 알 수 없는 심해를 보는 듯 무거우면서도 무겁지 않은 진정성으로 인간적인 내음을 풍겨줍니다. 우연적으로 형성되는 형상들의 조화 속에서도 자유스러운 시각적 만남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교수님의 작품이 더욱 더 기다려지는 하루입니다.
이영우교수님 의 작품을 보면 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특히 가족이란 테마의 작품은 일인가구가 많이 늘어나고 삭막한 요즘 많은 생각을 갖게 해줍니다.
오늘은 이영우교수님의 작품을 보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도 훈훈하고 아름다운 작품 부탁드립니다.^^
이영우교수님 작품을 이렇게 우연히 만나게되어 기뻐 인사드리고 갑니다.. 항상 열심히 창작과 교육에 헌신하시는 교수님의 모습 항상 존경하고 현대인의 삭막한 도시생활과 일상에 위로주는 서정적이고 친근감있는 명작으로 우리에게 항상 위안과 기쁨입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후세에 길이남을 작품 많이 남겨주세요
반가운 이영우교수님의 작품이네요. 늘 교수님 작품을 볼때면 너무 반갑습니다. 오랫동안 작품앞에 머무르게되죠. 90년대의 작품들은 묵직하고 거칠며 생각을 하게하는 작품이었다면, 2000년대에 와서는 새로운 소재와 기법으로 보는이로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하고, 요즘 최근 작품들에서는 따뜻하고 가족적이며 어릴적을 회상하게하는 사랑스러운 작품인것같습니다. 계속해서 교수님의 기분을 좋게하는 작품 기대하겠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