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앤 재즈’ 느껴지나요?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 (3)유병호 화백 박기성 기자l승인2015.06.15 07:26
기사 댓글 총 12개
유무희

파란색은 마음의 평화를 주는군요. 겹치는 듯 다가오는 프르름을 오묘하게 표현하여, 사람들에 다가와서 마음을 넓혀주는 기분이 드네요.
좋은작품 늘~응원합니다...

2015.06.15 18:01

김영자

자유로운 블루터치와 강렬한 믹스드 터치의 조화는 사람의 마음을 확 끌어당긴다. 요즘 심난한 사회적 분위기를 해소하는 듯한 뻥뚤린 블루터치,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2015.06.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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