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세금 착실하게 낸 구민과 수백 년 도룡동 우성이산에 조상을 모시고 사는 종중을 무시하고 “땅 주인 공사하는 데 방해하지 말아라!” 구청에서 주민에게 할 소리인가요? 구민도 아닌 정 모 변호사 부부에게 구청은 국유지를 불법으로 내주고 더군다나 대전시민을 위한 우성이산 사이언스 길 산책로로 산 주인 무시하고 굴착기 수시로 들이대고 자연녹지구역에 음식점을 지을 구상을 하는지~ 사회 모범이 되지 않습니다!
유성규청 직원과 법무법인 변호사와 무슨 꿍꿍이가 있나?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님은 똑같은곳의 허가신청이 들어 왔을때 기각하였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현 허구청장은 허가를 내어 주었을까? 의심에 의심이 꼬리를 무네요. 주민들 힘내새요. 도룡동 주민들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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