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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선생님

서구의 행사로 치뤄진 힐링아트페스티벌은 행사만을 위한 행사가 되어서는 안될겁니다. 타이틀에 맞게 미술적인 면에 좀더 심혈을 바라고 미술협회 지회장님과 행사추진에 도움을 처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술실기대회도 졸속으로 치뤄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차라리 공모전으로 돌려서 서구 근처 학교,학원들만 참여하는게 아닌 대전시 학생들이 고르게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되어졌으면 합니다.보되어보를 통해 되어

2017.06.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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