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형상, 허물고 있다'

'난 그림이 좋다' 시리즈 (6) 신현국 화백 박기성 기자l승인2015.08.03 00:13
기사 댓글 총 8개
이재황

계룡산이란 별칭을 갖고 계시는 선생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시^^익.

2015.08.16 11:40

장병문

화면을 통해서 나마 선생님의
좋은 작품을 접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15.08.13 14:18

김상휘

학창시절 멋쟁이 선생님 이셨죠
늘 건강 하시고 끝없는 창작활동 기원합니다

2015.08.12 11:17

엠마

아. 너무 아름답고 포근한 적품입니다

2015.08.06 17:56

이에스텔

가까운 곳에서 항상 작품을 보고 싶어용,,

2015.08.06 17:47

이경주

작품을 보면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2015.08.06 17:45

미나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조차 봄의 따뜻한 새싹에게 곁을 내주는 듯한 느낌이네요.

2015.08.06 01:15

전병석

선생님. 항상 건강 하시고 많은 가르침 부탁 드려요.

2015.08.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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