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사동 하우스토리 1차 아파트 금연캠페인 전개

미디어대전l승인2016.06.06 15: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금연캠페인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대사동 하우스토리1차아파트 일원에서 ‘제2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의 심각성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연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해 중구지역 최초로 시민참여형 금연아파트로 인증된 하우스토리1차아파트 일원에서 시·구 금연담당자 및 만성질환예방관리사업단, 아파트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개됐다.

참여자들은 아파트 주변의 금요장터가 열린 현장을 찾아 금연패널 전시 및 리플릿 배부,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벌이면서 흡연의 해로움을 알리며 금연에 동참하도록 홍보했다.

더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직접 알려 주민들의 금연의지를 높이고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금연클리닉’을 집중 홍보했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금연캠페인을 통해 흡연으로 인한 심각성을 알리고 금연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금연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