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2015 신소장품 전시회 개최

서 정 기자l승인2016.06.07 10: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정재성 - 가을의 노래

대전시립미술관은 2015년도에 수집한 소장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 5 전시실에서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의 ‘Buddha King(1997년작)’과 지역작가 정재성, 전형주의 회화 작품, 2012년에 작고한 서양화가 김치중(전 배재대 교수)의 회화작품 12점, 2015년 대전시 미술대전 초대작가상 수상작이 전시된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서예, 판화&드로잉, 사진, 뉴미디어 분야 총 1178점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전화 042-270-7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