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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6기 2년차의 첫행보로 전통시장 살리기 등 경제에 초점을 맞춘 대덕구 직원들 모습.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전 직원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내 식당 및 지역식당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 정상회복 캠페인을 중리, 법동, 신탄진 시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메르스 관련 피해 극복,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갑시다'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지역식당 이용하기 등 캠페인을 통해 민선6기 2년차 행보의 방점을 '지역경제살리기'로 찍었다.
더불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입으로 전통시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 전개,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례화해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달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중리, 법동, 신탄진, 송촌시장을 순회하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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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 대덕구청 공무원들. |
아울러 구의 유관단체인 새마을협의회 대덕구지회, 자유총연맹대덕구지회,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 대전산업단지협회,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관내 기업체 직원 등이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할 예정으로, 메르스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메르스 여파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큰 타격을 입어 이제는 살림살이 걱정이 깊어진 상황으로 지역사회의 힘을 합쳐 메르스로 인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관내 유관 기관․단체와 동주민센터 자생단체 및 구민들의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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