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박희원 대전상의 회장,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는 오는 14~15일 이틀간 대전상공회의소 4층 소회의실에서 전기전자 분야에 대한 상시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대전·세종지역 전기전자분야 관련 기업체 및 훈련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지난해 정기수급조사에서 미반영된 인력 및 재직자 수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후 훈련과정을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세종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의 주력산업이자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는 전기전자분야의 하반기 교육과정 개설에 대해 기업 및 훈련기관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며 “앞으로 지역 청년층과 기업체 간 일자리 매칭 및 재직자의 직무능력향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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