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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동 주민회의 구성원 및 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행복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알리고 주민 대표로 선발된 동 주민회의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과 정창교 서울 관악구 정책실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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