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미디어대전l승인2016.06.16 16: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네트워크는 16일 라온 컨벤션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 국회의원, 시ㆍ구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행사를 개최했다.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 는 참석자가 참가비 2만원을 내면 1만원은 식사비로 나머지 1만원은 ‘소원을 말해봐’ 기금에 사용된다.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소망을 이룰 수 없는 아동이나 주민이 편지형식으로 자유롭게 적어 보내면 신청된 사연 중 심사를 거쳐 30가구를 선정하여 소망을 이루어 주는 민관협치 사업이다.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유성구 행복네트워크(042-862-4637)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