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그림, 너무 좋아요’

박기성 기자l승인2015.07.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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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배히 화백과 행운자 김천애씨

“저는 색과 형태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구상화를 좋아해요. 이번에 김배히 선생님의 해바라기 그림을 갖게 되는 행운을 차지해 너무 기쁘구요. 게다가 선생님의 작업장에 직접 와서 작품활동 하시는 일면을 살펴보는 색다른 경험까지 하니 그 감격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미디어대전이 창간기념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그림축제의 행운자로 선정된 김천애 씨는 4일 오전 공주시 반포면 공암리에 위치한 김배히 화백의 작업실에서 작품을 건네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천애씨는 ‘그림그리기’를 늘 마음에 간직하고 살아왔다고 토로했다.

김천애씨는 “인터넷에서 그림강의도 많이 보고 배웠지만 그림 그리는 것이 늘 어려워 제대로 지속하지 못했다”며 “그러나 선생님을 만난 것을 계기삼아 그림 그리는 것을 다시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공무원인 김천애씨는 대전시 여성가족원에 근무 중이다.

한편 미디어대전은 그동안 김배히 화백 댓글과 관련, 선정된 행운자의 인터뷰 고사로 미뤄졌던 행운자 재 선정을 김천애씨로 결정, 이날 작품 전달식을 가졌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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