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유찬형)는 6월21일(화)~6월22(수) 서산, 부여지역 취약가정 가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행복나눔이 140명을 대상으로 식생활·영양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농촌지역 고령자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농촌지역에서 가사지원 활동하는 행복나눔이 봉사자 교육을 통해 주요 노인성 질병예방 및 건강한 식사관리 등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지역사회영상학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취약농가인력지원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행복나눔이 사업은 농촌지역 취약가정(65세이상 가구, 다무화가정, 조손·장애인가구, 경노당)에 방문하여 청소, 세탁, 반찬지원 등 활동하고 있으며, 충남지역에 3천 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2500여 가정 및 경농당에 연간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남농협은 각 읍면지역 여성조직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쳐 농촌지역 취약가정 및 고령농업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지원에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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