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각양각색! 동(洞) 희망나눔사업 ‘팡파르’

미디어대전l승인2016.06.29 16: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 동구는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 후원금 지원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동(洞) 희망나눔사업이 본격 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각 동별 자체 실정에 적합한 주민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발굴·제공하게 되는 동 희망나눔사업 중 가양1동(동장 박형만)의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이 29일 첫 선을 보였으며, 나머지 동에서도 사업별 시기에 따라 곧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모든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별 주요사업에는 ▲중앙동 ‘오늘은 좋은 날’(장보기를 통한 맞춤형 생필품 지원) ▲대동 ‘보일러 교체 및 방충망 설치 지원’ ▲가양2동 ‘내 생애 가장 특별한 생일’(한부모가정 자녀 생일 축하) ▲성남동 ‘테마가 있는 돌봄서비스’(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정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대청동 ‘천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나들이’(어르신 목욕서비스 등 제공) 등이 있다.

한편, 이날 가양1동 복지만두레(회장 박용우) 회원,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은 여름철 더위 극복에 도움이 될 선풍기를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저소득가정 50세대를 방문 전달했다.

한현택 구청장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과의 행복한 동행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상당한 기여를 해왔던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을 시금석으로 본격 시작하게 된 동 희망나눔사업이 성공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