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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면기전에는 다양한 면기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
면기 수요가 많은 여름철을 맞아 각종 면기 150여 점이 전시중이다.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에 위치한 갤러리호사(대표 이진희)에서는 지난 4일부터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면기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여명의 도예가가 흙으로 빚은 다양한 면기가 전시되고 있다.
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은 내노라하는 국내 유명 도예가들의 다양한 면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이천지역에서 활동 중인 김상만 도예가를 비롯해 김미선, 신보경, 백우철 도예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 문경지역에서 활동 중인 송춘호 도예가, 천안의 이경한 도예가 등 젊고, 실력 있는 도예가들의 작품들을 모두 망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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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기전에서 선보여지는 작품들. |
면기의 종류 또한 다양해 붉은 빛의 진사를 비롯해 분청, 백자, 흑유 등 장르도 다양하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진다.
전시문의는 전화 042-825-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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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기전에서 선보여지는 작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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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기전에서 선보여지는 작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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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기전에서 선보여지는 작품들.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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