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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거래장터 아산농정단 감자판매 |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유찬형)는 7월 1일(금) 지역본부 후정 직거래 금요장터에서 아산 인주 햇 수미감자 판촉전을 열어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를 얻었다.
이날 판촉행사에는 농협 아산시지부(지부장 남기범) 농정지원단과 아산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김계환)에서 판매에 나서 준비한 물량 300여박스(10kg포장)를 박스당 9천원에 판매하여 판매 2시간여만에 완판했다.
올해 노지봄감자 재배면적 및 생산량은 늘어난 반면, 경기침체로 소비량은 크게 둔화됨에 따라 가격하락으로 인하여 감자 재배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감자는 ‘땅속에서 나는 사과’로 불릴 만큼 비타민이 풍부하여 6월 ~ 10월까지 식탁 메뉴로 가능하고, 다량의 비타민C는 미백효과가 뛰어나 햇빛에 그을린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천연 미용재료로 애용되며, 저칼로리, 저열당 채소로써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활용도가 아주 높다.
유찬형 본부장은 “농축산물 직거래 금요장터를 통하여 신선한 제철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여 건강과 함께 주부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한편, 도시민들께서 믿고찾는 충남농협 금요장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장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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