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옥외광고물 안전광고의 날’운영

미디어대전l승인2016.07.04 14: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광역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간판 추락과 파손 등 각종 피해에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 광고(Safety-Sign)의 날’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ety-Sign)의 날’은 기상대 태풍발생 예고에 따라 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자치구담당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지역의 옥외광고물(가로․세로․돌출․옥상․지주형간판)을 태풍대비 매뉴얼에 따라 점검하고 광고주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이다.

점검 후 노후간판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안전장치 보강 등 사전대책 마련을 권고함은 물론 불법광고물 및 안전도검사를 받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계도 등 행정지도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진석 도시경관과장은 “올 해‘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ety-Sign)의 날’운영을 통해 다수 광고주들이 자기 건물의 옥외광고물(간판)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