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김인중 주무관, 모범공무원수당 전액 기부

미디어대전l승인2016.07.18 15:0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유성구 공무원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받게 될 수당 전액을 기부하기로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전민동 김인중 주무관이 2016년 대전시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받게 될 수당 전액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주무관은 앞으로 2년 동안 매달 5만원씩 지급되는 모범공무원수당 120만원 전액을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하기로 하고 후원회원으로 가입했다.

1996년에 공직에 입문한 김 주무관은 보건직으로 근무하면서 전염병 예방과 식품안전증진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전민동에 근무하면서 주민센터 총괄담당으로 직능단체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 주민들과의 공고한 협력으로 열린 동정 수행에 기여하고 있다.

김 주무관은 “과분한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기부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