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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밤, 집안에서 잠시 벗어나 야외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재)대전문화재단은 송촌동 동춘당 근린공원 내 위치한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앞마당에서 7월 26일(화)부터 8월 11일(목)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8시에 야외영화상영 프로그램 '화목한 영화제'를 개최한다.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되어 가족·친구·연인과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화목한 영화제'는 하루 한 편씩, 3주간 감동과 웃음으로 녹여낸 영화 7편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인 7월 27일(수)에도 특별 상영이 마련되어한름밤을 문화와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영작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선정하여, ▲7월 26일(화) 미니언즈, ▲7월 27일(수) 겨울왕국, ▲7월 28일(목) 굿 다이노, ▲8월 4일(화) 쿵푸팬더3, ▲8월 4일(목) 인사이드 아웃, ▲8월 9일(화) 피아노의 숲, ▲8월 11일(목) 주토피아를 상영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홈페이지(http://herit.djichc.or.kr) 또는 전화(042-625-838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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