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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주 정무부시장 내정자 |
대전광역시는 새 정무부시장에 이현주(李賢柱, 57세) 변호사를 내정․발표했다.
정무부시장에 내정된 이현주씨는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내정자는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민선6기 시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그간 외곽에서 시정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대전시는 밝히고 있다.
권선택 대전시장과는 행정부시장 시절 대전시 행정심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인연이 있으며, 법조계의 두터운 신망과 주변 추천, 무엇보다 행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익힌 정무감각을 지닌 점이 내정 배경이라고 대전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내정자는 현재 ‘법무법인 새날로’의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대전시는 신원조회 등 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이 내정자를 정무부시장에 임용할 예정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지난 1990년 사법시험 32회 합격으로 지난 1993년 3월 대전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으며 2000 ~ 2006년까지 대전시 행정심판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 2003 ~ 2006년까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8 ~ 2014년까지 공동의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6년 8월 ~ 2007년 10월까지 법무부 인권정책과장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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