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성지도자 합창대회 |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유찬형), (사)고향주부모임충남도지회(회장 박영실)은 7월25일 세종보험교육원에서 충남관내 농업인 350명이 참가한 '제1회 여성지도자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창대회는 충남도내 10개 시·군에서 10팀 350여명이 참가해 열띤경연으로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천안 직산농협 '유관순합창단'은 유관순복장으로 합창을 했고, 논산 강경농협 '농촌사랑해피송합창단'은 참가팀 연령평균 70세 이상 단원으로 구성됐음에도 힘차고 신나는 노래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본 대회는 양성평등주간 기념 일환으로 농촌지역 양성평등 문화 인식제고 및 지역주민간 화합과 농촌지역 여가문화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열띤 경연을 벌인 결과 대상에는 동부여농협 송이합창단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직산농협 유관순합창단, 온양농협 어머니성악교실), 우수상(강경농협 농촌사랑해피송, 홍성농협 행복드림합창단, 예산농협 하모니합창단)과 장려상에는 주산농협, 서산농협, 만인산농협, 정산농협 합창단이 차지했다.
대상팀은 11월 농협중앙회에 실시하는 '다문화가정합창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유찬형 본부장은 “농촌사회에 양성평등 문화정착으로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가 확대되고, 농업인의 삶의 질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