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둔산서,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미디어대전l승인2015.07.15 22: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유성구는 15일 둔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영치 활동을 펼쳤다.

이날 단속은 유성구와 둔산서 관계자 13명이 만년교에서 대전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과 전국 자동차세 4회 이상 체납차량,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 차량에 대해 점검에 나섰다.

이날 단속결과 현장 납부 2대와 번호판 영치 1대 등 총 3건에 200만원을 영치했다.

구는 올 1월부터 1327대의 차량을 영치해 현재까지 1123대에 3억 800만원을 징수했다.

구 관계자는 “체납차량 징수 강화를 위해 단속 횟수를 늘려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