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 찾아 ‘체전 알리기’ 구슬땀

서 정 기자l승인2016.08.01 10: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남도가 오는 10월 아산을 비롯한 도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알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도 전국체전준비기획단 직원들은 1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을 방문,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양 체전 관련 홍보물과 10월 전·후 도내 시·군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체전 정보가 담긴 소책자 등을 돌리며 오는 10월 충남을 다시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 홍보 활동에서 박여종 전국체전준비기획단장은 피서객들에게 “오는 10월 충남에서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문화체전, 대한민국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 국민 축제가 펼쳐진다”며 양대 체전을 꼭 찾아 달라고 말했다.

도 전국체전기획단은 지난 달 29일에는 태안 꽃지・만리포해수욕장에서 체전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