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선택 대전시장이 대전소방 두드림 행사에 참석,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1일(월) 오후 2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일선 소방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의 발전방향과 복지개선에 대한 소통의 시간인 ‘대전소방 두드림’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 두드림 행사’는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시민이 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현장 직원들과의 대화를 계기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 소통채널을 더욱 확대하여 시정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상대와 소통하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의 ‘두드림’은 계급의 상하·중앙과 시도간의 소통을 위한 것으로 주기적 소통채널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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