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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기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마모한계선을 점검하는 방법 등 차량 안전관리 10계명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15일 오후 2시 대전 대덕구 목상동 티스테이션 대전점에서 한국타이어의 차량 나눔 사업을 통해 경차를 지원 받은 충청/강원/경북 지역 사회복지기관 운전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 H-Safety 드라이빙 스쿨'을 실시했다.
'H-Safety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차량을 지원받은 사회복지기관의 운전자들이 스스로 차량을 관리하며, 안전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한계선 점검, 오일류 및 냉각수 점검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서울/경기지역, 충청/강원/경북 지역, 전라지역, 대구/부산/경남 지역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순차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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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기관 운전자가 직접 워셔액을 교체해보는 등 안전 운전을 위한 차량관리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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