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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러운 가족들 |
여름 무더위가 절정인 가운데 SNS에 올려진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네요.
화제의 사진을 SNS에 올린 이 모씨는 부러움의 말까지 남겼네요.
‘친구들과 물가에서 노는데 옆에 있는 가족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이런 가족들이 많다면 우리나라는 더욱 발전하리라 생각 합니다. 사진 속의 가족들 파이팅!’
사진 속 화제의 주인공들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물가에 놀러 나온 가족 10여명으로, 할머니부터 손녀에 이르기까지 모두 ‘가족여행중’이란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네요.
가족의 정이 듬뿍 담긴 사진 한 장 감상하며 무더위 식혀줄 조촐한 가족 여행 계획해보면 어떨는지요.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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