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제7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가의 활약상을 통해 주민들이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오는 17일까지 구청 현관에서 ‘우리 할아버지의 독립운동’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이번에 제작된 전시패널은 족보 속에 나타난 김구,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25명의 주요 활약상을 초등학생도 알기 쉽도록 제작됐으며, 오는 10월까지 관내 학교 및 공공기관과 연계해 순회전시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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